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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확실한 방법

by Very베리 2022.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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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1

미국에서는 배당을 통해 노후를 설계하고 따박따박 들어오는 배당금으로 소득을 추구하고 제 2의 인생을 준비합니다. 

디지털 노마드로 많은 분들이 내가 잠자는 동안에도 소득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주식의 배당 포트폴리오에 대해 자세히 적으려고 합니다. 파이프라인을 다각화 하는것은 정말 중요한데 그 중심에 미국주식 배당주가 있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중에는 일관된 현금흐름을 창출 할 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소득을 갈구하고 그로인한 사회활동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거나 일찍 경제적 독립을 이루고 싶을때를 대비해 지금을 아주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제 기준으로 봤을 때 기본적으로 열심히 살면서 아주 현명하게 소득을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채권 및 은행 예금 계좌보다 유리한 이점 때문에 종종 배당금, 특히 미국주식 배당으로 눈을 돌리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생각하는 배당금의 잇점은 이렇습니다.

1) 배당금은 일관된 현금 흐름을 제공한다.

2) 투자자의 입장에서 한국에 살면서도 세계 1등기업 또는 글로벌 회사의 자산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3) 앞으로 우리나라도 점차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미국인 입장에서는 배당주식을 충분히 오래 보유했다면 유리한 조세 혜택도 제공한다. 

4) S&P500 기업중 7~80% 기업이 배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분기배당, 월배당, 특별배당을 통해 매월 배당금을 받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배당금 

그렇다면, 이제부터 근본적으로 배당금이 무엇인지?, 왜 배당금 투자를 실행해야 하는지? 어떻게 배당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요즘 가뜩이나 많은 이슈가 있지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차치하더라도 인플레이션과 배당폴리오의 위험에 대해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hap.2

배당금 꼭 알아야 되?

 

배당금은 주주에게 회사 이익 잉여금의 일부를 주기적으로 또는 특별 배당 일회성으로 분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주식에는 월배당, 분기배당, 반기배당, 연배당 다양하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배는 일반적으로 현금 또는 투자에 대한 추가 지분으로 이루어 질뿐 아니라 배당락일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 ETF 또는 뮤추얼 펀드의 모든 주식에 대해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미국주식에서는 월배당 형태로 현금대신 주식으로 받을 수있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티커 HYT라는 블랙락 고배당 펀드입니다. 해당주식은 월배당이면서 배당수익률 8.99%,  매월 배당 또는 주식으로 선택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포스팅에서 언급된 종목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샘플 월배당 종목 

다시한번 정리하면, 회사는 상당히 일관된 기준으로 배당금을 지급하며 선택한 투자에 따라 배당금은 월별, 분기별, 반기별 또는 연간, 특별 배당을 지급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배당 소득을 제공하는 자산에 투자하기로 선택합니다. 저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해서 배당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장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 세금혜택과 일관된 수입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포 증가 가능성이 증대되고 기초 자산의 평가로 활용됩니다. 

아래 그림은 실제 현금으로 배당을 받느냐? 또는 주식으로 배당받느냐의 배당옵션권리 안내문자입니다. 해외주식으로 매수한 종목이 배당옵션 선택이 가능한 종목일 경우 배당옵션(현금,주식)에 따라 권리를 행사 할 수 있습니다. 미선택할 경우 키움의 경우 주식으로 배당받게 되어 있습니다. 

해외주식 배당옵션 선택안내 문자 

너 적격이야? 비적격이야? (적격 배당금 vs. 비적격 배당금)

단순히 배당금을 받기위해서는 배당락일 하루전에 매수해서 배당락일에 매도해도 배당금은 지급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과세 대상 중개 계좌에 투자하는 경우 적격 배당금은 배당금에 대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세금 혜택을 제공합니다. 내가 투자한 종목의 배당금이 적격한 것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배당락일 이전의 지정된 기간 동안 배당금을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주식의 경우 배당락일 60일 전부터 시작되는 기간 동안 121일 중 60일 이상 주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날자를 예로 들자면, 배당락일(Ex-dividends)이 11월 1일이면 121일의 보유기간은 9월 2일부터입니다. 

적격 배당금을 사용하면 과세 등급에 따라 자본 이득 세율로 과세됩니다. 이는 일부 투자자가 일반 소득 및 이자보다 배당금에 대한 세금을 적게 낼 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비적격 배당금은 보유 기간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배당금입니다. 이 경우 배당금은 일반 소득세율로 과세됩니다.

매일변하는 주가,  배당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을? 

배당 수익률을 통해 서로 다른 자산, 예를들어 채권이나 CD, 고수익 저축, 리츠(Reits) 등 과도비교할 수 있습니다.

투자의 배당 수익률을 계산 하려면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누면 됩니다. 예를 들어,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는 리얼리티 인컴(O) 을 예를 들겠습니다. 주가는 현재 65.2500 달러입니다. 21년 기준 연간배당금으로 2.8450 달러를 지급하는 리얼리티 투자의 배당수익률은 약 4.48% 정도입니다. 주가는 계속 매일매일 변하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은 1년 365일 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AT&T를 통해서 보는 높은 배당 수익률이 최선의 선택인건가?

 

아무것도 모를때는 높은 배당수익률이 좋다고 생각해서 배당수익률이 높은것만 찾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배당금의 매력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이것이 겉 보기에는 좋은 전략처럼 들릴 수 있지만 일부 상황에서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내가 기업의 사장이고 주주들에게 배당을 줄때 2가지 케이스가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은 기업이 배당금을 늘리면 오르지만 주가가 하락할 때도 오른다. (※최근 장사가 잘 되어서 배당금을 올리는 Case로는 우리에 친숙한 코스트코도 있지만 그와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는데 계속해서 배당수익률이 올라가서 배당을 줄이기로 결정한 기업은 AT&T가 있습니다.)

AT&T처럼 가격이 너무 많이 떨어지면 배당 수익률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배당금이 삭감되거나 중단되어 배당금을 다시 역사적 비율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회사는 계속 적자인데 퍼주기로 배당금을 계속 늘린다면 파산하거나 영구적으로 폐쇄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Chap.3

2022년 및 그 이후를 위한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법

지금 주식시장은 혼돈과 변동이 공존합니다. 나스닥이 고점대비 -19%에 도달했고 20%를 돌파한다면 코로나 발생시점과 동일하게 2년만에 베어마켓(Bear Market)으로 진입하게 될 수 도 있습니다. 조정인가 했는데 조정이었고 어느새 약세장으로 돌입하는 시기에 딱 맞닥뜨리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1974년 이후에 총 19번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고점대비 -10%) 이중에 약세장으로 진입한 경우는 5번입니다. (확률 26%) 평균 하락폭은 -13.7%입니다. 지금이 약세장인지 단지 조정인지는 알 수 없으나 우량주로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던 투자자라면 주가가 떨어져도 배당 수익률은 올라가기에 그만큼 포트폴리오에 대한 리밸런싱을 하게 되는 것도 조바심을 내기보다는 시장의 상황을 보면서 대응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배당 포트폴리오를 만들려면 어떠한 것들을 염두해 두고 투자 전략에 결합시키는 것이 좋은지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1. 일관된 실적

배당 포트폴리오에 대한 잠재적 투자를 분석할 때 배당금 지급에 대한 일관된 기록을 찾아야 합니다. 매 주기마다 배당금을 지급한 회사가 배당금을 여러 번 시작하고 중단한 회사보다 종종 더 나은 선택입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배당금을 늘리는 회사는 인플레이션을 따라잡고 소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배당챠트를 보시면 우선 2002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배당금을 보면 20년동안 배당금은 꾸준히 성장하였습니다. 종목은 우리의 관심밖에서 있던 메인프레임의 교과서 회사 IBM입니다.  일관된 실적으로 인하여 20년동안 배당금을 꾸준히 늘리면서 인플레이션을 헷지하면서 소득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IBM 배당금 지급 챠트 (20년)

2. 배당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부문

일부 부문은 다른 부문보다 배당금을 더 많이 지급합니다.

  • 배당금을 많이 지급하는 섹터 : 유틸리티, 통신 및 필수 소비재는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배당 수익률을 제공했습니다.
  • 반대로, 소규모 회사 주식과 기술 회사는 수익을 늘리기 위해 수익을 재투자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러한 회사 중 상당수는 배당금을 제공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장주) 

Dividends

3. 과세 대상 대 퇴직 계정

미국의 경우, 퇴직금 계좌 내 배당 투자에 투자하면 배당금의 과세 상태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과세 대상 중개 계좌를 통해 투자할 때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도록 매수 타이밍을 잡아야 합니다. 적격 배당금은 장기 자본 이득과 동일한 세율로 과세됩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배당락일 60일 전부터 시작되는 기간 동안 121일 중 60일 이상 주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4. 개별 주식 VS 뮤추얼 펀드/ETF

배당 포트폴리오를 주식, 뮤추얼 펀드  또는 ETF 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각각 고유한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별 주식을 사용하면 매수할 회사와 매도할 회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격 배당금을 받을 수 있도록 매수 시기 또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ETF를 모르시는 투자자가 거의 없지만 장점이라고 하면 뮤추얼 펀드와 ETF는 포트폴리오의 즉각적인 다양화와 나를 대신해서 개별 회사를 선택하여 대응합니다. 이 펀드는 정기적으로 주식을 사고팔기 때문에 적격 배당과 비적격 배당금을 혼합하여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잘못 없이 장단기 자본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공격적인 ETF와 성장과 혁신위주의 ETF는 시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캐시우드의 ARK ETF 펀드가 현재 그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2년전만 해도 ARK는 혁신의 아이콘, 테슬라가 잘 나갈때 함께 잘나가던 애증의 펀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시우드의 ARK ETF

5. 다각화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동안 투자를 다양화 해야 합니다. 하나의 주식이나 섹터에 돈을 집중하면 포트폴리오 내에서 위험이 극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뮤추얼 펀드와 ETF는 자동으로 회사 수준에서 분산을 제공하지만 여전히 특정 지역, 부문 또는 자산 클래스에 집중될 수 있습니다. 요즘 모든 주식이 다 힘들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유일하게 잘나가는 섹터가 있습니다. 

 

보시는 왼쪽 그림은 섹터SPDR에서 3개월 기준으로 각 섹터의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3개월 기준이니 12월부터 현재까지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S&P 500은 -8%, 통신서비스는 -16%, 임의소비재 -19%, 필수소비재 2.3%, 에너지 17%, 금융 -4%, 헬스케어 -4%, 산업 -9%, 소재 -7%, 부동산 -9%, 기술 -12%, 유틸리티 -4% 입니다. 유일하게 3개월 기준으로 보면 필수소비재와 에너지가 다양한 이슈속에서도 버티거나 상승을 주도 하고 있습니다. 필수소비재에는 필립모리스, 알트리아그룹, 맥코믹, 크래프트하인즈, 허쉬, 타이슨푸드, 코카콜라, 몬델레즈 인터내셔날, 캠벨수프, 제너럴 밀스, 켈로그, 프록터앤겜블, 크로거 등이 있습니다. 

에너지의 상승세를 이끄는 종목으로는 할리버튼, 마라톤오일, 엑손모빌, 옥시텐탈, EOG리소스, 코노코필립스,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쉐브론, 킨더모건 등입니다. 


Chap.4

인플레이션이 배당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동안 알아야 할 주요 위험 중 하나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소득의 가치를 약화시키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매력을 약화시킵니다.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는 배당금 증가 이력이 있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예를 들어, 배당금 포트폴리오에 $100,000가 있고 4% 배당금이 있는 경우 연간 $4,000를 받게 됩니다. 물가상승률이 3%라면 15년 안에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은 50% 더 높아집니다. 배당금 분배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청구서를 지불하고 생활 방식을 즐기는 능력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hap.5

배당 포트폴리오 생성을 위한 노하우&팁

소득을 창출할 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한살이라도 젊음이 무기라면 인버스에도 투자하고 밈에도 발을 담궈보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너무 위험부담이 크기에 미국의 경우 사회 보장, 연금, 배당금 포트폴리오 및 기타 투자의 혼합은 안전한 투자를 원하는 은퇴자들이나 파이어족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배당금을 재투자 한다면 미래에 더 큰 배당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말일까요? 투자 계산기를 사용하고 금액, 기간 및 연간 수익률을 변경하여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확인하면 그 대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애플주식은 시가총액 전세계 1위의 기업이죠. 애플 주식이 상장하고 현재까지 총 5번의 주식분할이 있었습니다.

  • 06/16/1987 2 for 1
  • 06/21/2000 2 for 1
  • 02/28/2005 2 for 1
  • 06/09/2014 7 for 1
  • 08/31/2020 4 for 1

천만원을 가지고 10년전에 애플주식을 투자하면서 배당금을 재투자 VS 배당금 재투자 하지 않았을 때 의 아주 재미있는 백테스팅 결과입니다.  Apple 주식 분할 내역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보면 1000주였던 원래 포지션 규모가 오늘날 224000주로 바뀌었을 것입니다. 아래에서는 전체 애플(Apple)주식 분할 기록을 고려하여 분할 기록 조정 기준으로 제시되는 10,000달러의 AAPL 구매부터 시작하여 애플(Apple) 주식에 대한 투자의 연간 복합 성장률(줄여서 CAGR)을 확인합니다. 과연 10년이 지났을때 배당금을 재투자 했을경우 얼마를 더 받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천만원을 10년동안 애플에 투자할때 비교 자료>
기준 배당금 재투자
$10,000
배당금 재투자 없음 
$10,000
차이
시작날자 02/27/2012 02/27/2012 -
종료날자 02/23/2022 02/23/2022 -
10년전 시작주가 $18.78 $18.78 -
오늘자 종가 $160.07 $160.07 -
시작시 주식수량 532.48 532.48 -
오늘자 주식수량(재투자) 621.93 532.48 89
배당금 재투자/배당금모음 $6.11 $6.11 -
총 수익률 895.52% 784.88% 111%
평균 연간수익률 25.84% 24.37% 1.47%
시작시 투자금액 $10,000.00 $10,000.00 -
오늘자 투자 종료금액 $99,520.75 $88,490.54 $11,030
투자기간 10년 10년 -

결론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은 일관된 수입을 창출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수익 파이프라인을 다양화 할때 우량주식(블루칩)에 투자하는 것은 수익을 다각화하는데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전략을 사용하면 정기적으로 배당금을 벌고 그 배당금을 다시 재투자 함으로서 아무것도 안하거나 배당금을 원화로 환전해서 썻던 경우보다 더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투자하는 회사의 성장에도 투자하고 잠재적으로는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배당주식을 통해 세금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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