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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일상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의 교통정보와 Uber가 사라진 이유

by Very베리 2022.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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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이어서 캄보디아에 가면 곳곳 숨어있는곳에 명소들이 많이 있다.

앙코르와트

그래서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 언제든 갈 수 있기에 캄보디아의 시내교통수단에 대해서 소개하려 한다.

가장 싸게 탈 수 있는 툭툭이

씨엠립 시내에서 가장 흔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 툭툭이는 보통 2~3달러면 탈 수있다.

툭툭이의 모습

요금은 하차시 지불한다. 탑승전에 가격을 확정하는것도 좋다. 인원에 무관하게 1회 비용을 지불하며 달러를 내도 되고 캄보디아 화폐(리엘) 준비해도 좋다.

1달러리엘환산

물론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도 되지만 기온이 높고 일조량이 많아서 금방 식은땀이 나고 영혼이 가출 할 수도 있다.

한가지 중요한 팁은,,, 캄보디아에는 우리나라의 카카오T처럼 호출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잘되어있다.

패스앱택시(PassApp), Grab 등이 널리 사용된다.

동남아시아 교통 앱

나의 경우엔, Grab을 깔아서 현지에서 툭툭이를 불러서 타고 다녔는데 무척이나 편했다. 인터넷이 되는 지역에서 미리 어플을 깔고 내위치를 켜면 핀으로 표시되고 인근의 승차가능한 툭툭이들이 막 화면에서 돌아다닌다. ㅋㅋ

 

Grab앱의 내위치와 목적지 입력 화면

카카오T처럼 툭툭이의 위치와 소요시간이 표시된다. 목적지는 앱에서 미리 설정하면 기사에게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앱의 장점은 흥정이 필요없어서 우리같은 투어리스트에게는 제격이다. 툭툭이는 2인승, 4인승이 있다. Grab뿐만 아니라 호기심에 PassApp도 이용해봤다.

 

PassApp 이용전 정보

캄보디아에는 한국어를 할줄아는 툭툭이 라이더가 많아 카톡을 홍보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툭툭이 드라이버의 SNS소개글

자전거는 대여료가 싸서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만 여러모로 불편하다. 꼭 타야한다면 자물쇠는 필수이다. 여행이 목적이라면 자전거는 비추이다. 가격정보는 1일대여 약 2~5달러정도 된다.

불가피하게 혹시? 오토바이를 이용한다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것이 좋다.영수증은 반드시 챙겨놓도록 하자.

캄보디아 유적지에 다니기 위해서는 묵고 있는 호텔에 가이드를 요청하여 승용차나 벤을 통해 여행하는것이 가장 쾌적하다. 하루 약 40~60달러정도이며 주유비와 운전자를 포함한 가격이라고 보면 된다. 비용은 여행일정이 완료된 후 지불하면 된다.

 

 

 

 

 


아무래도 블로그의 주제가 해외주식이다 보니,

교통수단의 승자는 과연 우버(Uber)냐? 그랩(Grab)이냐? 궁금해졌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동남아시아에는 싱가포르 기반의 차량공유 회사인 그랩이 우버의 동남아 사업 전부를 받아서 사업을 하고있다. 물론 우버는 일부 지분은 갖고 있다. 이렇게 강력한 우버가 후발업체인 그랩과의 경쟁에서 패배를 인정하고 동남아 시장에서 철수를 한셈이다.

그럼 이쯤에서 미국주식에 상장되어 있는 우버에 대해 주가정도는 봐야 미국주식 관련 주제를 담은 블로그 아니겠는가?

내 기억에 Uber가 상장할때쯤이 2019년 5월 이었고 40달러 정도였던것 같다. 현재주가랑 비교해서 크게 오르진 않았으니 주식을 보유했더라도 재미는 없었을 것 같다.

현재 우버주가

간단히 Tiprank정보와 어디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만 체크하고 마무리 하고자 한다.

22명의 애널리스트가 지난 3개월 동안 우버에 대해 12개월의 가격 목표를 제시한 것에 근거한다. 평균 가격 목표는 49.57달러, 높은 전망은 65달러, 낮은 전망치는 34달러다. 평균 가격 목표는 마지막 가격인 49.79달러보다 -0.44% 하락한 것이다. 현재주가가 코로나등 경제적 여건을 따졌을 경우 가장 Reasionable한 가격으로 보는것 같다.

Tiprank

우버의 사업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분야는 Rides(76%), 우버Eats(17.7%), 그리고 화물운송(5.2%)이다.

마켓스크리너

우버의 사업지역은 작년기준, 미국(58.1%), EMA(15.2%), Asia(8.8%), 라틴아메리카(7.3%) 순이다. 주목할만한 것은 캐나다의 사업비중이 2018년도 비해 엄청난 가속이 붙은것을 알수있다.

마켓스크리너

이상으로 포스팅은 마치며... 우버든, Grab 이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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