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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트럼프의 한마디가 증시 -3% 급락! 다음 주 CPI가 끝판왕 변수 (투자자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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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머니앤마인드 2025. 10. 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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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안녕하지 못했네요 ㅠ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중국산 제품 100% 관세’ 발언이 터지자, 밤사이 미국 증시는 그야말로 패닉에 빠졌습니다.


나스닥은 3% 넘게 급락했고, S&P500도 4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죠.
반면에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으로 몰리며 금값이 치솟고, 채권 수익률은 급락했습니다.


이제 시장의 눈은 단 하나—다음 주 발표될 CPI와 PPI, 즉 인플레이션 지표에 쏠려 있습니다.
이번 주는 ‘연준 금리 방향’을 가를 진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다음 주 주목할 미국주식 일정과 지표

 

※ 현재 미국 정부 셧다운이 지속 중이므로 예정된 경제 지표 발표가 연기될 수 있으니 이점은 참고하기 바랍니다. 


일정 항목 주요내용 
수요일 EMCOR Group (EME) 배당락일 주당 $0.25 분기배당 발표 / 10월 15일 기준주주 대상, 10월 30일 지급
수요일 소비자물가지수 (CPI) 노동부가 9월 소비자물가 지수 발표 (8:30 a.m. 동부 기준) — 인플레이션 지표로 시장 주목
목요일 소매판매 (Retail Sales) 상무부가 전월 소매판매 실적 발표 (8:30 a.m.) — 소비 동향 파악 중요
목요일 생산자물가지수 (PPI) 노동부가 도매 가격 수준 지표 발표 (8:30 a.m.) — 선행 인플레이션 지표 역할
목요일 기업 재고 (Business Inventories) 상무부 발표 (10:00 a.m.) — 재고·매출 간 균형 지표로 GDP 전망 영향
금요일 주택 착공 / 허가 (Housing Starts & Permits) 상무부 발표 (8:30 a.m.) — 모기지 금리 하락 시 주택 수요 선행 지표
금요일 산업생산 (Industrial Production) 연준 발표 (8:30 a.m.) — 공장·광업·유틸리티 출력 지표로 경기 감지

이들 지표는 다음 주 “다음주 눈여겨봐야 할 미국주식” 흐름과 투자자 심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CPI와 PPI 발표는 연준(Fed)의 금리 정책 예측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금요일 증시 마감 정리 (10월 10일)
  • S&P 500: –2.7% 하락 (최대 일간 낙폭, 4월 이후)
  • 나스닥 지수: –3.6% 하락, 기술주 중심 타격
  • 다우지수: –878포인트 하락 (약 –1.9%)
  • 주간 흐름: 모든 주요 지수는 주간 기준 하락 — S&P 및 나스닥 약 –2~3%대 낙폭

하락을 촉발한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100% 관세 부과 위협을 걸면서 무역 긴장이 재점화됨
  2. 기술주 중심 조정과 투자 심리 위축
  3. 금값 강세와 채권 수익률 하락으로 안전자산 선호 확대

전략 제언 – 투자자 관점에서
  • 지표 발표 연기 위험 감안: 셧다운이 장기화될 경우 중요한 경제 데이터가 발표되지 않거나 지연될 수 있으므로, 비공식 민간 지표나 시장 흐름에 더 민감해질 필요 있음
  • 금리 정책 변화 주시: 연준의 향후 금리 하락 기대감이 증시의 중요한 버팀목이 될 가능성이 높음
  • 리스크 분산과 방어 포지션 강화: 기술주 중심 랠리 이후 조정 가능성이 높아, 일부 방어섹터나 안전자산 병행 전략이 필요
  • 지표 발표일 집중 대응: CPI, PPI, 소매판매 등 발표일에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으므로 해당 시점 매매 계획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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