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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11월 하락장 분석: 엔비디아 실적·버리 베팅·FOMC 변수 총정리

투자 레시피/모두의 인사이트 및 투자 아이디어

by 머니앤마인드 2025. 11. 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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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큰폭으로 하락하고 사상 최고수준으로 엔비아의 실적이 호조를 보였지만 주가는 응답하지 못했던 아주 아쉬운 한주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래와 같이 주요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역대급 11월 하락장 분석: 엔비디아 실적·버리 베팅·FOMC 변수 총정리

 

  • 2025년 11월은 역사적으로 보기 드문 비정상적 하락장 이었다.
  • NASDAQ -5.4%, S&P500 -3%, 다우 -2.3% 조정 발생
  • 엔비디아 포함 AI·데이터센터 기업 대부분 실적은 사상 최고 수준이었지만...
  • 시장 조정 원인은 버리 숏 포지션 + 미디어 공포 조장 + 알고리즘 매도가 원흉?
  • 펀더멘털 문제 아님 → 기술적 조정으로 판단
  • 12월~연말은 통상 강세 시즌으로 반등 가능성 높음

11월 증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니?

2025년 11월은 통계뿐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예상을 완벽히 뒤흔든 한 달입니다.
역사적으로 11월은 ‘상승 확률 92%’라는 가장 강한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NASDAQ -5.4% 하락이라는 정반대 흐름을 보였기 때문이죠. 

미국주식 나스닥 하락 그래프
역대급 11월 하락장 분석: 엔비디아 실적·버리 베팅·FOMC 변수 총정리

 

 

우리가 궁금해하는건 뭐지? 바로 AI 실적은 역대급인데, 왜 주가는 폭락했을까?
버리의 숏 포지션 때문일까, 아니면 단순한 공포심 때문일까?

 

이 글에서는 11월 시장 조정의 핵심 원인12월 전망을 쉽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1. 역사적으로 가장 강한 달인데… 왜 11월은 무너졌나?

11월은 전통적으로 강세장이 펼쳐지는 인기 구간입니다.

  • 1927년 이후 11월 평균 수익률: +1%
  • 1년차 대통령 임기 사이클에서 11월 상승 확률: 92%
  • 10월 상승 → 11월도 상승이 일반적

그러나 2025년 11월은 예외였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꺽여진 11월을 볼 수 있어요. 

  • NASDAQ -5.4%
  • S&P 500 -3%
  • Dow -2.3%

11월 미국 3대지수 주가현황
역대급 11월 하락장 분석: 엔비디아 실적·버리 베팅·FOMC 변수 총정리

 

 

AI 실적이 사상 최대였음에도 시장은 반대로 움직였죠.
이것은 ‘펀더멘털 때문이 아니라 공포 심리’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2. 버리 숏 포지션 + 미디어 공포 → 알고리즘 매도 촉발

이번 조정의 시작은 Michael Burry(마이클 버리)의 숏 포지션 뉴스였습니다. 이분이 우리의 주가까지 흔들어놓을 줄은 정말 몰랐지만 그렇다고 모르고 지나갈 순 없는 노릇이죠. 

  • 버리의 Scion Asset Management가 엔비디아(NVDA)·팔란티어(PLTR) 숏 포지션을 취했다는 뉴스가 헤드라인 장악했죠. 
  • 이어서 금융 미디어가 “AI 버블 붕괴?” 프레임 확산
  • 60 Minutes는 1929년 대공황과 비교하는 과장된 인터뷰까지 송출

이 공포 분위기 속에 시장의 mean-reversion 알고리즘이 자동 매도 실행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중심으로 급락

즉,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뉴스가 시장을 움직였다.”

여기서 교훈은 역시 노이즈를 멀리하라는 교훈입니다. 

 

3. 그러나 엔비디아 실적은 역대급… AI 붐은 더 커졌다

정작 엔비디아(NVDA) 실적을 보면,

  • 매출: 570억 달러 (62% 성장)
  • 이익: 317억 달러 (60% 성장)
  • 데이터센터 매출: 512억 달러 (66% 성장)
  • 젠슨 황: “Blackwell은 완판이다. 클라우드 GPU는 매진 상태

즉,
“AI 둔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AI 수요는 오히려 폭발적으로 증가 중입니다.

그렇다면 왜 NVDA는 실적 발표 후에도 하락했는가?

기술적 조정 + 미디어 공포심 때문이지, 실적 때문이 아니다.

 

4. 이번 조정은 “기술적 조정”일 뿐… 펀더멘털 문제는 없다

3주간의 조정은 다음 특징을 가집니다.

  • 거시경제 문제 X
  • 기업 실적 악화 X
  • 소비둔화? 데이터 없음
  • AI 투자 둔화? 오히려 확대 중
  • 전기·데이터센터 비용 급등? 대부분 과장된 보도

 

주요 기업 82%가 실적 서프라이즈였고,

S&P500주요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역대급 11월 하락장 분석: 엔비디아 실적·버리 베팅·FOMC 변수 총정리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매출은 역대 최고치입니다.

즉, 이번 조정은 명백히 “기술적 조정(Tactical Correction)”이며 12월 반등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결론: 12월과 2026년, 시장은 다시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

  • 11월 하락은 펀더멘털 문제가 아니라 뉴스·공포·알고리즘이 만든 기술적 조정
  • 12월은 연중 가장 강한 구간
  • AI·반도체·데이터센터 기업은 실적이 역대 최고
  • 금리 인하 기대는 여전히 유효
  • 결과적으로 “흔들리면 매수 기회”라는 의견이 우세함

11월 마지막 주 미국주식 경제지표 총정리 

✔ 한줄평

“AI는 꺾이지 않았고, 시장은 일시적으로 흔들렸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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