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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시대, 무엇에 투자해야 할까? 블록체인 ETF 완전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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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시대, 무엇에 투자해야 할까?

‘곡괭이’ 기업과 ETF 완전정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요즘 한풀 꺽이긴 했지만 비트코인...그리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내리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 전망과 그리고관련 ETF 등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 스테이블코인 투자, 블록체인 ETF, 디지털인프라 투자, 코인베이스 전망
  • 스테이블코인 시대의 승자와 인프라 기업, ETF 투자전략을 정리한 분석 보고서. BLOK·GDLC·DAPP·STBL ETF까지 완전정리하였습니다. 

 

1995년 이후 2000년 전까지... 인터넷 버블? 기억하시나요?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도 또 한 번의 골드러시가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그 시기와 빗대어서 어떤 기업이 ‘곡괭이’를 팔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ETF가 가장 현실적인 투자 대안인지 한 번에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투자자에게 필요한 건 ‘어떤 코인이 승자냐’가 아니라 ‘누가 인프라를 장악했는가’ 가 포인트입니다. 

핵심 요약
  • 인터넷 버블처럼,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진짜 승자는 인프라 기업일 수 있다. 
  • 비자·마스터카드·서클·코인베이스·체인링크 등은 스테이블코인의 필수 도로·신호등·은행 역할
  • ETF로 분산 투자하려면 ➜ BLOK·GDLC·DAPP·STBL 4종이 대표 상품
  •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결제·수수료 인프라는 성장 초기, 장기적으로 폭발 가능
  • 테슬라, 엔비디아..... 거슬러 올라가면 애플도 그랫듯이 단기 모멘텀보다 10년 투자 관점이 더 중요

1) 스테이블코인 시대는 왜 새로운 ‘골드러시’일까?

과거 1995년 인터넷 버블이 남긴 교훈

1995년, 사람들은 펫츠닷컴·웹반 같은 닷컴 기업에 돈을 쏟아부었다. 그러나 2000년 버블이 꺼지자 대부분 사라졌다.
하지만 진짜 돈을 번 기업은 금을 캐러간 스타트업이 아니라 ‘인프라’를 만든 기업이었다.

  • 시스코 : 인터넷 라우터
  • 오라클 : 데이터베이스
  • 아마존(AWS): 온라인 비즈니스 인프라

즉, 금이 아닌 곡괭이를 판 기업들이 승자였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 시장도 동일한 패턴인가?

지금 투자자 대부분은
“USDT vs USDC, 어떤 스테이블코인이 승자일까?”
라고 묻는다.

그러나 진짜 질문은 이것이다.

어떤 스테이블코인이 살아남느냐가 아니라
그 생태계를 굴리는 인프라를 누가 장악했는가?

 

2)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핵심 인프라 기업 분석

서클  – 디지털 시대의 ‘조폐공사’

서클은 사람들이 맡긴 현금을 미국 국채에 투자해 막대한 이자 수익을 얻는다.
스테이블코인 사용자가 늘수록 서클의 금고는 자동으로 불어난다.

코인베이스 – 거래소에서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

2022년 암호화폐 겨울에도 코인베이스는 블록체인 베이스(Base)를 조용히 구축했다.
지금은 서클과 함께 USDC 공동 발행사까지 맡아 영향력을 극대화했다.

즉,코인 거래소가 아니라 디지털 달러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 완료.

비자·마스터카드 – 스테이블코인 시대에도 승자

스테이블코인이 등장하면 전통 금융이 몰락할 것이라 했지만 오히려 이 기업들은 가치를 옮기는 본질에 충실하며 적을 아군으로 만들었다.

 

이더리움·솔라나·체인링크 – 디지털 고속도로·신호등

  • 이더리움: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이 움직이는 고속도로
  • 솔라나: 빠른 처리 속도로 비자·대기업이 채택
  • 체인링크: ‘가격 오라클’ 역할 = 디지털 신호등

우리나라 시장의 잠재적 승자는?

  • 두나무(업비트): 한국의 디지털 자산 관문
  • 삼성전자: 갤럭시에 내장된 암호화폐 지갑 → 세계 최대 결제 인프라 가능성
  • 카카오·네이버: 플랫폼 관점에서 스테이블코인 접목 시 폭발력

 

개별기업이 어렵다면? 난 ETF!! 
. Amplify BLOK – 블록체인 인프라 종합 ETF
  • 코인베이스·페이팔 등 핵심 기업 총망라
  • 인프라 전반에 투자하는 대표 ETF

Grayscale GDLC – 비트코인·이더리움 직접 노출
  • 블루칩 디지털 자산 중심
  • 기업이 아닌 코인 자체에 분산 투자하고 싶을 때 적합

VanEck DAPP – 순수 기술 인프라 기업 ETF
  • 거래소·채굴기업·기술사 비중 높음
  • BLOK 대비 테크 중심

🚀 단기 / 장기 투자 관점 정리

1) 단기 투자 포인트

  • 미국 금리 정책 변동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수혜 가능
  • 규제 환경 완화 시 기업 가치 빠르게 반영 될 것
  • ETF는 변동성 대비 방어력 우수함

2) 장기 투자 포인트

  •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은행의 역할 일부를 대체함
  • 2030년까지 결제·송금 인프라 시장은 최소 3배 성장 전망
  • 인프라 기업·ETF는 “10년 보유 전략”이 적합하다.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등)
  • 인터넷 버블과 동일하게 인프라가 승자가 될 확률이 크다.
결론 및 마무리

 

최근 읽은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이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 인사이트가 가득하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1995년 인터넷 버블 당시,
아마존이나 시스코에 투자한 사람들은 30년 후 거대한 부를 얻었다고 한다. 
2025년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또한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지금의 과제는 “어떤 코인이 승자냐”가 아니라 “어떤 기업이 곡괭이를 파는가?” 이다.

제 블로그에는 ETF·미국주식 분석글이 많이 있으니 관심 있다면 이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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