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스팅에서는 요즘 한풀 꺽이긴 했지만 비트코인...그리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내리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 전망과 그리고관련 ETF 등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1995년 이후 2000년 전까지... 인터넷 버블? 기억하시나요?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도 또 한 번의 골드러시가 아닌가 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그 시기와 빗대어서 어떤 기업이 ‘곡괭이’를 팔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ETF가 가장 현실적인 투자 대안인지 한 번에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투자자에게 필요한 건 ‘어떤 코인이 승자냐’가 아니라 ‘누가 인프라를 장악했는가’ 가 포인트입니다.
핵심 요약

1995년, 사람들은 펫츠닷컴·웹반 같은 닷컴 기업에 돈을 쏟아부었다. 그러나 2000년 버블이 꺼지자 대부분 사라졌다.
하지만 진짜 돈을 번 기업은 금을 캐러간 스타트업이 아니라 ‘인프라’를 만든 기업이었다.
즉, 금이 아닌 곡괭이를 판 기업들이 승자였다.
지금 투자자 대부분은
“USDT vs USDC, 어떤 스테이블코인이 승자일까?”
라고 묻는다.
그러나 진짜 질문은 이것이다.
어떤 스테이블코인이 살아남느냐가 아니라
그 생태계를 굴리는 인프라를 누가 장악했는가?
서클은 사람들이 맡긴 현금을 미국 국채에 투자해 막대한 이자 수익을 얻는다.
스테이블코인 사용자가 늘수록 서클의 금고는 자동으로 불어난다.

2022년 암호화폐 겨울에도 코인베이스는 블록체인 베이스(Base)를 조용히 구축했다.
지금은 서클과 함께 USDC 공동 발행사까지 맡아 영향력을 극대화했다.
즉,코인 거래소가 아니라 디지털 달러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 완료.

스테이블코인이 등장하면 전통 금융이 몰락할 것이라 했지만 오히려 이 기업들은 가치를 옮기는 본질에 충실하며 적을 아군으로 만들었다.

개별기업이 어렵다면? 난 ETF!!
. Amplify BLOK – 블록체인 인프라 종합 ETF

Grayscale GDLC – 비트코인·이더리움 직접 노출

VanEck DAPP – 순수 기술 인프라 기업 ETF

🚀 단기 / 장기 투자 관점 정리
결론 및 마무리
최근 읽은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이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 인사이트가 가득하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1995년 인터넷 버블 당시,
아마존이나 시스코에 투자한 사람들은 30년 후 거대한 부를 얻었다고 한다.
2025년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또한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지금의 과제는 “어떤 코인이 승자냐”가 아니라 “어떤 기업이 곡괭이를 파는가?” 이다.
제 블로그에는 ETF·미국주식 분석글이 많이 있으니 관심 있다면 이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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